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는 지난달 28~29일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에서 관련인사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동물약사업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동물약사업무 워크숍은 정부와 산업계가 동물용의약품 관련 정책과 제도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산업 현안을 논의하…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생성형 AI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민주권정부의 AI 정책 기조에 맞춰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평가하고, 기관 생산성 향상…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최근 경북농협본부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자산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호금융자산 달성탑 시상은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있는 사업성장을 유도하고자 농협중앙회가 시행하는 제도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국립축산과학원과 대한한돈협회는 최근 충북 청주에서 ‘가축분뇨 액비활용 현장방문’을 추진하고, 가축분뇨 액비활용 과정에서의 현장 문제점 발굴과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에서 진행됐으며, 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을 비롯한 유관기…
축산물 유통에 대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돼지 도축물량을 예측하고 이를 수급 안정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대상을 받았다. 아울러 돼지고기 비선호 부위인 뒷다리살을 이용해 맛있는 볶음밥을 만드는 아이디어도 대상을 수상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5월 2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의 자회사인 가야육종이 국내 종돈장 최초로 동결정액센터를 설립해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가야육종 동결정액센터는 외국산 종모돈 핵돈군(GGP) 유전자와 우수 후대 유전자를 장기 보존하는 게 설립목적이다. ASF·PRRS 등 가축질병과 재난, 해외 종돈 수입 제한…
산업안전 점검 강화에 농가 관심집중 위험성 평가·밀폐공간 작업 관리법 공유 농장 맞춤형 안전교육 3개과정 운영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최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조합원, 후계자 및 농장 안전관리책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돈장 산업안전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국립축산과학원이 비료 수급 위기에 대응해 축분 액비 활용 확대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유동조 축산생명환경부장이 최근 충남 보령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액비를 사용하는 경종 농가 5곳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 국…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이 지난달 29일 본점 일대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최근 다양한 수법의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지역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피해를 예방하고자 이번 캠페인…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지난달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8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고상인 국무총리상(대상)은 허민회 충남 당진 대주농장 대표에게 돌아갔다. 허민회 대표는 양돈농가로 액비순환시스템을 적용해 냄새 문제를 개선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해 생산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