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대한민국의 뒷심 발휘를 응원하기 위한 ‘한돈 뒷심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한돈 뒷심 선물세트’는 △앞다리살(500g) △뒷다리살(500g) △삼겹살(500g) △목살(500g) △항정·가브리살(500g) 등 총 5가지 부위와 이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고추냉이로 구성됐다. 이번 ‘한돈 뒷심 선물세트’는 재미있고 의미 있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한돈의 성장시기별 그림을 고급스럽게 나타낸 외관은 물론 선물세트 내부에는 최근 성료한 ‘뒷심 스토리 공모전’에 응모된 응원 메시지와 불꽃 모양의 입체 팝업으로 선물의 의미를 더했다. 하태식 위원장은 “이번 ‘한돈 뒷심 선물세트’는 고급포장과 더불어 코로나 상황에 맞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돈 뒷심 선물세트’는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2004년 업계 최초 안전경영 대상 수상 정기검사로 매해 선제적 인증과정 참여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박용순)는 국내 4개 사료배합공장이 올해에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HACCP 정기심사에서 ‘적합(무결함)’ 판정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HACCP는 소비자가 식품을 섭취하기 전까지의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규명하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식품안전 관리 체계로 인정받고 있으며, 미국, 일본, 유럽연합, Codex, WHO, FAO 등 국제기구에서도 모든 식품에 HACCP를 적용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카길 글로벌의 식품안전, 품질 및 법규준수(FSQR) 기준에 따른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해 식품 공장 수준의 HACCP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년에 이어 4개 모든 공장이 무결함을 의미하는 ‘적합’ 판정을 받으며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 이로써 김해·정읍·군산·평택공장은 각각 10년, 5년, 4년, 3년 연속 HACCP 적합 판정을 받게 됐다. 또한 글로벌 식품보건안전위생 매뉴얼에 맞는 철저한 관리와 한국 식품안전진흥원의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고 매해
충북동물위생시험소에 ASF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정밀검사를 위한 생물안전3등급(BSL3) 차폐실험실이 들어선다. 충북도는 청주시에 위치한 충북동물위생시험소의 차폐실험실 신축에 국비 25억원을 포함한 예산 50억원을 투입한다고 최근 밝혔다. 방역당국은 구제역, 고병원성 AI, ASF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신속 대응을 위해 진단검사 기능을 일선 동물위생시험소로 확대하고 있다. 다만 검사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누출될 위험에 대비해 BSL3 차폐시설을 요구한다. 이미 경기, 경북, 경남, 전북, 충남 등 각지의 동물위생시험소가 BSL3 시설을 갖추고 있다. 충북동물위생시험소 차폐실험실 건립은 올해 국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22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된다. 건축면적 1,080㎡, 지상 3층 규모로 BSL3 실험실과 공조시설, 부검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ASF 확산을 막을 중부권 핵심 시설이 될 것”이라며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병성감정기관과 연계한 연구·학술교류로 시너지 창출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기 파주시가 ASF 예방적 살처분 매몰지에 대한 잔재물 소멸화 작업을 완료했다. 파주시는 지난 2019년 9월 16일 ASF 발생으로, 전체 양돈농가(111곳) 사육돼지 12만5878마리가 수매 및 살처분 처리되면서 농가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올해부터 재입식을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19일 환경오염 방지 및 농가의 토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19년 조성된 ASF 예방적 살처분 가축 매몰지 42개소에 대한 발굴 처리를 통해 조기 복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가축 매몰지 발굴·복원사업의 악취 민원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방적 살처분 전체 농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겨울에만 진행했다. 복원사업은 매몰지를 개장해 잔재물(돼지 사체)을 발굴한 후 열처리(랜더링)를 통해 건조 시킨 후 분말화를 거쳐 퇴비화하는 방식이다. 파주시는 매몰지 조기 복원을 통한 양돈농가들의 빠른 재입식을 위해 권역별로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필요장비를 최대로 동원했다. 이 결과 4월 현재 ASF 직접 발생농가의 매몰지 5개소를 제외한 예방적 살처분 농가 매몰지 42개소에 대해서는 잔재물 소멸화 작업을 완료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아직 처리를 못하고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도드람3027 캠페인’에서 경북지역 조합원인 명성농장이 최초로 캠페인 성과를 달성해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도드람은 한돈 대표 브랜드로서 조합과 조합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PSY(모돈당 연간 이유두수) 30두, MSY(모돈당 연간 출하두수) 27두 달성을 의미하는 ‘도드람3027 캠페인’을 2018년부터 시행하고, 생산성적 향상 모델 개발과 사양기술 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돈전산경영관리시스템인 ‘한돈팜스’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양돈장 전체 평균 성적은 PSY 21.5두, MSY 18.6두이다. 도드람의 경북지역 조합원인 명성농장은 지난해 MSY 27.6두를 기록해 평균 MSY보다 높은 생산 수치를 보이며 ‘도드람3027 캠페인’을 최초 달성했다. 해당 농장은 도드람의 사양관리 프로그램과 함께 독자적인 사료 및 백신관리 프로그램을 구축해 체계적으로 모돈을 관리했다. 또한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매월 맞춤형 컨설팅 교육을 진행하고 현장 실습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켰다. 돈사 내부도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돈군 상태, 수면 패턴 등의 정보를 수집하고 사양관리에 접목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박용순)는 참푸른글로벌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한돈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우리 함께 이겨내요! 응원합니다’라는 테마로 최근 전남 담양군 보건소와 곡성군 보건의료원에서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행사에는 카길애그리퓨리나 15지구 임직원, 참푸른글로벌 임직원, 보건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푸른글로벌 송석찬 대표는 “코로나19 대응에 힘써 주시는 보건의료원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응원 물품을 준비했다. 속히 코로나19가 종식돼서 예전과 같이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가 모두 행복한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15지구 유현덕 영업이사는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보건의료원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지친 심신을 카길애그리퓨리나가 생산한 사료를 먹고 건강하게 생산된 맛있는 참푸른 보성녹돈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뜻밖의 격려와 응원에 담양군과 곡성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들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들은 “당연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조금 지칠 때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렇게 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케이크를 만드는 ‘한돈 케이크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한돈 케이크 콘테스트’는 생일 등의 기념일에 선물할 수 있도록 한돈의 다양한 부위를 활용해 먹음직스럽고 아름다운 케이크를 만드는 이색 콘테스트다. 한돈을 취급하는 전국 정육점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서 및 상품 설명서 등의 구비 서류와 한돈 케이크 실물 구현 사진 및 동영상을 오는 5월 9일 자정까지 한돈 케이크 콘테스트 운영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에게는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 뒷심상 3팀 각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1등으로 선정된 한돈 케이크는 실제 상품으로 개발해 한돈몰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 입점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돈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ot 썸머! Cool 선진!’ 하절기 강화 프로그램 실시 ‘밸런스케어-스페셜케어-모돈 리커버리팩’ 3단계 특별 처방 기상청은 ‘2021년 여름 기후 전망’ 발표를 통해 올해 여름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23.3~23.9℃)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678.2~751.9mm)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특히, 5월의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고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선진 사료영업본부(본부장 김승규)는 선진의 파트너농장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한 ‘Hot Summer, Cool Sunji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평년 대비 빠른 더위에 대비해 하절기 강화사료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기존보다 한 달 이른 5월부터 실시한다. 올해 선진의 하절기 강화 프로그램은 양돈의 경우 ▲밸런스 케어(5월~9월) ▲스페셜 케어(6월~9월) ▲모돈 리커버리팩(6월~9월) 등 3단계 대응책으로 구성했다. 이는 하절기 고온 스트레스 완화를 통한 농장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양돈의 고질적인 문제인 하절기 악순환 문제 즉,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번식 저하, 출하두수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단절하기 위함이다. 양돈 하절기 강화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
축산관련단체협의회(축단협)는 지난 22일 aT센터에서 2021년도 제1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제9대 축단협 회장으로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부회장에는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 이홍재 대한양계협회장, 김용철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장, 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을 선임했으며, 감사는 현 감사인 석희진 한국축산경제연구원장, 이재용 한국종축개량협회장을 유임했다. 이승호 회장은 “하태식 회장을 비롯한 전임 축단협 회장들께서 일궈온 축단협의 대응시스템을 계승·발전시키고, 소통과 단합의 리더십으로 현안문제를 극복해 나가겠다”면서 “축산업의 공익적 기능과 역할을 도외시한 채 현장과 소통하지 않는 정부정책을 바로잡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승호 회장 취임에 따라, 향후 축단협은 무분별한 방역정책 및 가축분뇨·냄새 등 환경규제 강화 대응, 축산물 안전업무의 농식품부로의 일원화 등 축산단체 대표조직으로서 축산업 기반유지를 위한 활동에 주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승종원)은 지난해 발굴한 스마트팜형 농장 14곳과 학계, 관련기관, 관련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돼지 스마트팜형 확대기반 조성과 공익형 관제기능 실현을 위한 실무 워킹그룹 작동에 시동을 걸었다. 축평원 광주전남지원은 최근 실무 워킹그룹을 활용해 지난해 데이터 연계를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방문조사를 통한 장비 설치현황, 데이터 관리와 활용현황 등을 확인하고 데이터 분석방향과 애로사항에 대한 농가 의견을 수렴했다. 이달부터는 스마트팜형 업무추진과 지원 체계화를 위해 실무 워킹그룹을 TF팀으로 확대해 데이터분석의 활용방안, 데이터 분석의 적정성 여부 검토, 관련 연구사업을 활용한 다양한 연구사례 발굴 등의 내실화 작업을 거쳐 스마트팜 실무연구반 구축을 통한 정보의 수집과 활용의 효율화, 유형별 표준화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승종원 지원장은 “TF팀과 스마트팜 실무연구반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의 과학화, 유형별 정보수집, 사양관리의 표준화를 통해 스마트팜형 농가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