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이 창립 44주년을 맞아 전 조합원에게 ‘올드림한돈’ 선물세트(자사 한돈브랜드)를 전달했다.
지난 13일 창립 44주년을 맞이한 대구경북양돈농협은 현장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한 각종 행사를 생략하고 조합원에게 실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 이에 조합원들의 한돈선물세트에 대해 호응이 대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경양돈농협은 이번 창립기념일 선물이 조합에 대한 조합원의 주인의식을 함양하고 조합과 조합원 간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우리 농협과 서로 위하며 함께 가자는 의미의 ‘상위동행’ 해온 조합원분들이 있기에 마흔네번째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이번 창립기념일 선물 전달은 농협의 존재 이유인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실천하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 조합장은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의 믿음에 항상 보답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